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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Law

동성애를 반대합니다

by Spring Up!! 2017.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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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적인 내용으로 먼저 글을 씁니다. 이 글은 계속 보완될 것입니다

동성애는 정상이 아닌 치료되어야 할, 치료할 수 있는 정신적인 병이다. 또한 동성애는 에이즈, 자궁경부암 등 각종 성병과 항문괄약근 파괴, 변실금, 우울증, 자살, 인성파괴, 가정파괴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동성애자들의 자살율은 일반인보다 3배이상 높고, 수명도 일반인보다 25-30년 짧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동성애를 조장하는 퀴어축제를 서울광장에서 하도록 허가한 서울시장은 반성해야 한다. 그들은 어린아이도 볼 수 있는 곳에서 변태적인 행사를 벌이고, 반나체로 돌아다님으로서 스스로 동성애가 정상이 아님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나라의 상징적인 이런 중요한 장소에서 소수자를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다수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위법 2조 3항 차별금지범위에 '성적지향'을 포함시킴으로 대한민국 동성애 합법화를 이끌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동성애가 에이즈 감염의 주원인인 것을 방관하고 심지어 왜곡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백해무익한 동성애 합법화 시도는 완전히 끊어져야만 한다.
잘못된 성정체성을 보호하려 하는 정치인들은 반성해야 한다

성평등 개헌안이 통과되면, 자녀들에게 '동성애를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칠 경우 손해배상 등의 징벌적 조치가 가해질 수 있다고 한다. 개헌특위는 헌법 제36조의 혼인 규정에서 '양성평등' 이라는 단어를 '성평등' 으로 고치려 하고 있다. 동성애가 합법화 하게 되면 그것은 잘못된 성문화를 대한민국에 퍼트리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이미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수간 및 어린아이와 성행위까지도 성지향이라는 개념아래 허용되고 있는 것이다

하물며 군대내 동성애를 합법화 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 만약 허용된다면, 에이즈 및 질병을 퍼트리고 군기는 하락하며 군대의 질서는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이런 곳에 자식을 군인으로 보내고 싶은 부모가 어디에 있겠는가?

특히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아이들이 보는 교과서에도 실리려고 하고 있으니 땅을 칠일이다. 설마 교과서에 실리겟냐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이건 이미 서구 사 회에서는 일어나는 일이다. 심지어 동성애 반대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양육권까지 빼앗기게 된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누구의 주도하에 있는 일인가? 왜 비정상적인 일들이 정상적인 것을 위협하는가? 그것을 원하는 자들이 주도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동성애를 미워하신다. 동성애자 사람 자체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것은 그들을 그들의 죄 가운데 죽게 하는 것이다. 그들중 많은 이들이 이미 병원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 가운데 있다. 정상적이고 좋은 것이라면 왜 동성애자들은 질병가운데 죽어가는가? 질병이 생기는 이유는 정상적이지 않다는 의미이다.

우리나라를 동성애에서 지켜야 한다. 우리 다음 세대를 동성애에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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