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Review/Christian24

사역자의 첫 번째 선교지, 바로 '우리 집'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영혼을 돌보는 사역자의 길을 걷다 보면, 때로는 '사역'이라는 이름 아래 정작 가장 가까운 이들을 소홀히 할 때가 있습니다. "교회 일하느라 바쁜데 가족들이 이해해주겠지"라는 생각, 혹시 우리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진 않나요?오늘은 성경이 말하는 '사역자의 우선순위'와 왜 '가정'이 우리 사역의 뿌리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 1. 기도가 막히는 근본적인 원인, 혹시 알고 계신가요? 🛑열심히 기도하는데 하늘 문이 닫힌 것 같고, 성도들과의 관계가 자꾸 삐걱거린다면 우리는 먼저 자신의 내면과 가정의 관계를 살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7절은 "아내를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고 분명히.. 2026. 3. 2.
레위기 11장 먹어도 되는 동물 vs 먹으면 안 되는 동물 총정리 (코셔 음식 기준) 레위기 11장은 성경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음식 규정(코셔, Kosher)’의 핵심입니다. 어떤 동물은 깨끗해서 먹을 수 있고, 어떤 동물은 부정해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오늘날에도 정통 유대인들은 이 규정을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요약 표 종류먹을 수 있는 기준깨끗한 동물 예시부정한 동물 대표 예시육지 동물굽 갈라짐 + 새김질소, 양, 사슴, 염소돼지, 낙타, 토끼, 쥐, 개바다 생물지느러미 + 비늘연어, 정어리, 고등어새우, 게, 오징어, 문어, 조개, 메기새먹지 말아야 할 20종 외닭, 오리, 비둘기, 메추라기독수리, 올빼미, 까마귀, 타조, 박쥐날개 달린 곤충뒷다리로 뛰는 메뚜기류메뚜기, 귀뚜라미파리, 모기, 나방, 벌, 개미기어다니는 것거의 없음 .. 2025. 12. 4.
레위기 10장 왜 모세가 아론 말이 옳다고 생각했을까? (레 10:16-20 해설) 레위기 10장은 성경에서도 손에 꼽히는 드라마틱한 장면이 나옵니다.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을 드리다 하나님의 불에 즉사하고, 그 직후에 모세와 아론 사이에 날카로운 대립이 벌어지거든요. 그런데 놀랍게도, 율법을 가장 엄격하게 지키던 모세가 결국 아론의 손을 들어줍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사건 요약제사장 위임식 8일째,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가 드려졌습니다. 원칙대로라면 제사장(아론과 남은 아들들)이 그 고기를 성소 안에서 먹어야 했어요 (레 6:26). 하지만 아론의 남은 아들들은 고기를 먹지 않고 아예 태워버렸습니다.모세가 크게 화를 내며 따졌어요. “왜 지성물인 속죄제 고기를 먹지 않았느냐! 너희가 먹어야 백성의 죄를 담당하는데!”아론의 역사적인 한마디 (레 10:19)아론이 .. 2025. 12. 4.
주님의 축복 속에서도 겸손을 유지하려면 🙏✨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은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 속에서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축복을 받을 때 교만해지기 쉬운데, 어떻게 하면 항상 주님 앞에서 겸손하게 살 수 있을까요? 성경 말씀과 실천 가능한 지침을 통해 함께 알아볼게요!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주님의 축복 속에서 겸손을 유지하려면? 🌟축복을 받을 때 교만하지 않고 마음을 지키는 건 신앙 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과제예요. 성경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만이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죠. 🙏 다음은 축복 속에서도 겸손을 유지하는 몇 가지 방법이에요.1. 자신의 죄성과 하나님의 거룩함을 기억해요 🙇‍♂️우리의 죄성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면 겸손한 .. 2025. 6. 16.
고난주간의 묵상 https://www.youtube.com/watch?v=3iIWq5PEoc8 위 영상 (고난주간 특별 묵상 예배) 을 보고 묵상해보았어예수님은 죄인이었던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어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의 상황이야. 예수님은 죄 없는 분이셨지만, 양쪽에 두 죄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리셨어. 그 두 사람은 죄를 지은 자들이었지. 놀랍게도, 처음에는 둘 다 예수님을 비웃었어. 자신들도 죄인인데, 하나님의 아들을 모욕한 거야. 이 장면에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 우리는 종종 남을 비판하거나 정죄하려고 하지. 이런게 죄성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조심해야 할 것 같아. 그런데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두 죄수 중 한 명이 마음을 바꿨어. 그는 예수님께 이렇게 빌었지. "당신의 나라에.. 2025. 4. 18.
유튜브에서 NKJV 성경 구절 사용 시 저작권 알아보기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유튜브에서 말씀을 나누고 싶을 때,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NKJV(New King James Version)**는 현대 영어로 쓰인 성경이라 설교나 성경 공부 콘텐츠에 딱 맞아요. 하지만 잠깐! 🚨 NKJV를 유튜브에 올릴 때 저작권 문제는 없을까요? 오늘은 이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볼게요. 친절하게, 알기 쉽게 설명할 테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 1. NKJV의 저작권, 어떤 상황일까? 🤔NKJV는 1982년에 Thomas Nelson 출판사에서 나온 성경 번역본이에요. 현재는 HarperCollins Christian Publishing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죠. 원문 성경은 공공 영역(Public Domain)이지만, NKJV는 번역 과정에서 .. 2025. 4. 11.
시편 묵상 요즘 시편을 읽고 있습니다. 시편의 말씀은 사막과 같이 갈라진 마음에 물을 공급하심과 같이 느껴집니다. 주님의 말씀은 생명이시고 위로와 힘이 되십니다.순종의 중요성 (시편 1:1-3)"복된 사람은 악인들의 계교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이요 오직 주의 법을 기뻐하며 주의 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라 그는 강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그 때마다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며 그가 하는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임이라."   이 말씀은 순종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지만, 나는 종종 다른 것들에 이끌려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곤 했습니다. 회개하며 돌이킬 때에 주님께서 다시 주의 길로 인도해.. 2025. 4. 9.
기독교와 좌파 사상의 양립 불가능성: 성경적 관점에서 본 대한민국의 현실 오늘은 기독교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등 좌파 사상이 본질적으로 양립할 수 없는 이유와, 최근 대한민국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좌경화되는 현상에 대해 성경적 관점에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민주당의 차별금지법과 같은 정책을 지지하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태도를 비판하며, 회개와 돌이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기독교와 공산주의의 본질적 대립기독교는 유신론에 기반하며, 그 핵심 교리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마태복음 5:44)고 말씀하셨고,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구속을 통해 우리를 회복시키는 신앙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반면, 공산주의는 무신론과 투쟁 이론을 근간으로 합니다. 칼 마르크스와 블라디미르 레닌은 종교를 "인민의 아편"이라 규정하며,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를.. 2025. 3. 29.
새찬송가 전체 곡 리스트 (한/영) 1. 만복의 근원 하나님 (Praise God From Whom All Blessings Flow) 2. 찬양 성부 성자 성령 (To Father, Son and Holy Ghost) 3. 성부 성자와 성령 (Glory be to the Father) 4. 성부 성자와 성령 (Glory be to the Father) 5. 이 천지간 만물들아 (From All That Dwells Below the Skies) 6. 목소리 높여서 (Now to the King of Heaven) 7. 성부 성자 성령 (Glory to the Father) 8.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9.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Heaven is Full.. 2025. 3. 21.
헌법재판소의 ‘대본 읽기’와 TF 중국인 논란, 주권의 위기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에서 재판관들이 대본을 읽는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법과 정의의 최후 보루라 불리는 기관이 마치 연극 무대처럼 미리 짜인 각본에 따라 움직인다는 인상을 주고 있으니,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솟는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과정에서 헌법재판소의 태스크포스(TF)에 중국인 또는 외국 국적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의혹이다. 이는 단순한 절차적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주권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하는 사안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우선, 대본 읽기 논란은 헌법재판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한다.재판관들은 법률 전문가로서 사건의 쟁점을 깊이 고민하고, 양측 주장을 치밀하게 검토해 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대본을 읽는다는 것은 그 판단이 이미 외부에서 정해졌다는 암시를 .. 2025. 3. 6.
반응형